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〃그리움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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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 잊은거야-0-0-0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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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♂ⓢⓚⓗ♀ at 06/15 희눈은 듬뿍듬뿍 내렷는데... by 보미 at 12/23 근데 안받을거 같애,ㅠ .. by 229050♡ at 11/15 아둥바둥하지마,ㅠ 그리.. by 229050♡ at 11/15 우리 유림이, 잘지내고 .. by 229050♡ at 11/08 흐응.너무 오랜만에 돌.. by 편지이야기 at 11/06 바라보는Ol유님께서 쓰신.. by º♣ŁØцЁ♣º at 11/04 아직 살아계시나요???^^.. by Pain_art at 10/31 내일도,재미없는건 마.. by 거짓말쟁이 at 09/20 잘 지내고 있는거죠..?너.. by 거짓말쟁이 at 09/09 |
2005년 11월 29일
2005년 11월 28일
2005년 11월 28일
![]() 하늘을날으고싶다 왜인간은날수없지? 단순날개가없어서? 날개가없으면 왜날수없는겨? 2005년 11월 17일
![]() 그냥 가버리고 싶은 생각이 자꾸들어 나를 아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 낯선 곳으로 가버리고 싶은 생각 꿈이 다시 생기지 않을까 하는기대 올해는 정말 끔찍해 사람을 잃고 기쁨을 잃고 그리고.. 꿈을 잃었어 정말많았는데 이것저것 하고싶은것이 참 많았는데 현실적이지 못한 꿈들도 있었고 꼭 반드시 해야 겠다는 그런 의지도 있었는데 벌써? 겨우 2o살인데? 제대로 웃는 방법도 잘모르면서 막연한 기대와 의지만으로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걸 알아가기 시작해 기대와 의지는 말그대로 기대와 의지일뿐 그이상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걸.. 이제 조금씩 알아가 힘이들어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럴꺼야 일년전에도 이년전에도 늘 같은 모습인걸 외로워 힘들어 짜증나 늘 징징거리는 어린아이일 뿐이라고 이기적인 너희들이 보고 느끼는 그대로 난 제대로 웃는 방법도 잘 모르는 그냥 부정적인 그저 나 일뿐이야 부정적인 지금 모습까지 너희들에게 책임을 돌릴 생각은 없어 지금 어둡고 부정적인 난 내가 만든 내 모습이니까 유치하잖아.. 그치만 그날 그때.. 버림 받던 그 끔찍한 날에.. 조금씩 마음을 닫고 숨어버리기 시작해.. 지금의 내 모습까지 와버렸다는 것쯤.. 알지.. 그것쯤은..? 이기적인 너희들도 그쯤은 알 수 있지않나..? |